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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 기술지주회사협의회-공공기술사업화기업협회, SBA와 업무협약 체결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15.05.04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협의회-공공기술사업화기업협회, 서울산업진흥원와 업무협약 체결

창조경제 실현 위해 함께 역량 모아

- 공공기술 기반 사업화 기업의 체계적인 공동 지원 기대

 

교육부 산하단체인 사단법인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협의회와 미래부 산하단체인 공공기술사업화기업협회는 30일 오전 등촌동 서울산업진흥원(SBA) 신기술창업센터에서 재단법인 서울산업진흥원과 공공기술 기반의 창조경제 뿌리기업 공동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협의회와 공공기술사업화기업협회가 현 정부의 국정 목표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서울산업진흥원과 스스로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협약은 각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하여 창조경제의 뿌리(근간)가 되는 공공기술 기반의 사업화 및 자회사 설립을 촉진하고 전문적인 지속 성장 지원을 공동추진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향후 세 기관들은 기업 발굴 및 육성, 기업 성장 지원을 공동 추진하여 미래 강소기업 육성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하게 된다.

강준희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협의회 회장(인천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겸 인천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세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은, 공공기술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이 성공에 이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양 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가능성 있는 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공공기술사업화기업협회 회장(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미래과학기술지주는 14년 자회사 5개를 설립하고 지원하고, 15년엔 자회사 5-7개 설립예정으로 공공기술 기반 자회사 발굴·설립·발굴 투자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라 했으며 이어 세 기관의 향후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통하여 창조경제의 근간이 되는 공공기술 기반의 장수기업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술, 투자 연계, 판로개척 등의 실질적인 지원을 마련 하겠다라고 말했다.

SBA의 박경원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국가 경제의 중요한 뿌리가 되는

공공기반의 기술의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해 중앙정부 기관과 지자체 전문기관의

좋은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서로 단절된 기능을 하나의 파이프로 연결하게

되는 좋은 모델을 실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협의회는 지난 1월 강준희 5대 협의회장을 맞아, 사무실을 새롭게 개소하고 범 부처차원에서 기술지주회사 중심의 대학 보유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하여 힘쓰고 있다. 현재 교육부가 인가한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전국적으로 총 35개사가 있으며 2015년도 1분기 말 현재 누적 215개의 자회사를 설립을 통해 공공기술사업화에 앞장서고 있다.

공공기술사업화기업협회는 공공기술 기반으로 사업화한 지주회사 자회사를 포함한 전국의 300여 개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성장 및 성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공공기술사업화 기업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미래부의 인가를 받아 올해 2월 설립되었다. 미래과학기술지주() 김영호 대표가 초대회장을 맡아 미래과학기술지주()와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술 기반 기업 지원에 힘을 받게 되었다.

또한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협의회와 공공기술사업화기업협회는 SBA 신기술창업센터의 같은 공간 내 입주하여 대학 지주회사와 지주회사의 자회사 지원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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